2006년 05월 23일
치과
쓰읍... 예전에 해넣은 이빨리 깨져서 어제 치과를 갔는데.
몬가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더니.
잇몸을 석둑석둑 짤랐지요.
모 그덕에 엄청 찝찝한 상태. 자르고, 꼬매고.
신경치료는 같은데 무려 3번째 했다는. ㄱ- 앞에 2번은 재대로안해서(빌어먹을 치과들 잊지않겠다.)
자르고 꼬맨대는 별로안아픈데. 신경치료 덕에 팅팅부어서 밥 먹기가 힘들군요.
모 담주에 실밥 뽑으면 안아플려나. 한주간은 멍~ 할꺼같다는.
이빨 다 할려면 한2~3개월 걸린다고 하는데. 2~3개월 후면 정상적인(?) 앞니를 가지는군요.
다들 양치를 열심히. (양치하고 내 이빨 갈린거 하곤상관은 없지만)
치과는 갈데가 안되는곳을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겼슴.
몬가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더니.
잇몸을 석둑석둑 짤랐지요.
모 그덕에 엄청 찝찝한 상태. 자르고, 꼬매고.
신경치료는 같은데 무려 3번째 했다는. ㄱ- 앞에 2번은 재대로안해서(빌어먹을 치과들 잊지않겠다.)
자르고 꼬맨대는 별로안아픈데. 신경치료 덕에 팅팅부어서 밥 먹기가 힘들군요.
모 담주에 실밥 뽑으면 안아플려나. 한주간은 멍~ 할꺼같다는.
이빨 다 할려면 한2~3개월 걸린다고 하는데. 2~3개월 후면 정상적인(?) 앞니를 가지는군요.
다들 양치를 열심히. (양치하고 내 이빨 갈린거 하곤상관은 없지만)
치과는 갈데가 안되는곳을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겼슴.
# by | 2006/05/23 20:52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