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쓰읍... 예전에 해넣은 이빨리 깨져서 어제 치과를 갔는데.

몬가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더니.

잇몸을 석둑석둑 짤랐지요.

모 그덕에 엄청 찝찝한 상태.  자르고, 꼬매고.

신경치료는 같은데 무려 3번째 했다는. ㄱ- 앞에 2번은 재대로안해서(빌어먹을 치과들 잊지않겠다.)

자르고 꼬맨대는 별로안아픈데. 신경치료 덕에 팅팅부어서 밥 먹기가 힘들군요.

모 담주에 실밥 뽑으면 안아플려나. 한주간은 멍~ 할꺼같다는.

이빨 다 할려면 한2~3개월 걸린다고 하는데. 2~3개월 후면 정상적인(?) 앞니를 가지는군요.

다들 양치를 열심히. (양치하고 내 이빨 갈린거 하곤상관은 없지만)

치과는 갈데가 안되는곳을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겼슴.

by 멘치 | 2006/05/23 20:52 | 트랙백 | 덧글(3)

동원훈련을 갔다와서

휴학을 해버려서. 2박 3일 놀라갔다왔습니다.

집에서는 더워서 선풍기를 꺼내서 별로안춥겠지 했는데. 왠걸..... 밤에 얼어죽는줄알았습니다.

역시 군대는 다르군을 한번 새삼스레 느끼고 감기양을 델꼬 와버리고.

현역시절에도 안쏘던 105미리 포를 직접 쏘러 가 보기도하고, 포탄 날라가는거 안보이던데 쓰읍...

연대장이 와서 훈련 진짜 하나도 안빼고 열심히 (?) 하고. 물론 열심히 한것은 현역 아저씨들이지만.

우리들은 언제나 뒤에서 노가리& 취침.

다 그냥 그럭저럭이었는데. 몇가지 불만 사항은.

밤에 엄청추웠고 물은 얼음물... 덜덜 엄청 추췄음

밥이 정말 떡밥... ㄱ- 306보충대 밥과 동급 이었죠. 그덕에 반찬사서 들가고 돈만 날렸음.

아 심심해 일과끝나고 티비를 볼까... 어라 없네 ㄱ-;;; 무지 심심했었던.

마지막 불만사항은. 초 무개념의 이등별들..... 병장보고 군생활 빡시게 한다고 하질않나.

모든 예비역 들 벙~찐모습되었죠.

하아.... 왠지 상훈이가 불쌍하게 느껴지더라는....

집에와서 보니 얼굴이 벌겋게 되있고. 특히 코가 딸기코가 되있는 상황.

완전히 익었구나. ㄱ-;;; 그덕에 안바르던 스킨,로숀발랐죠.

이번을 거울로 삼아서.

다음 동원훈련때 가져가야할 품목.

깔깔이. 체육복. 잠바. PSP. MP3. 소설책 5권. 카드게임. 

다른아저씨들이랑 잡담하는 재미도 있었고, 빡빡한 일정에 짜증도 났었던

동원훈련이었습니다.  

by 멘치 | 2006/04/12 23:23 | 트랙백 | 덧글(1)

환절기라서 그런가?

저번달부터인가? 거의 계속 골골대는중.

뭘 그리 험하게 썻다고 이러는지.

2월 쯤에 혈관에 돈좀넣고. 한 2주쯤있다가 응급실 갈뻔했고.

계속 자잘하게 안좋았고. 오늘도 고열로 병원갔다가 하루종일 멍~했고.

덕분에 코다 헐었음.

쓰읍. 작년인가 제작년 초에는 지갑잃어버리고, 자던전철에서 불나고 하더니

올해는 골골대네. ㄱ-

몇일간이비인후과 가서 코구멍에 물틀어놓는거 해야되나 어흑.......

오늘해보니 진짜. 거시기하던데.

하암. 다들몸조심합시다.

by 멘치 | 2006/03/16 21:59 | 트랙백 | 덧글(1)

알아서 해석하시길.

양심에 맡기는 무수정블라인드...;; 풋. -유나한테서 받고. 될려나? 쓰읍; 이란생각을 가지도 도전.]

 
 
 
 
# 무수정 블라인드 바톤
 
※ 키보드를 보지 않고 대답을 입력해주셔요. 얍삽하게 「BackSpace」나 「Delete」를 쓰지는 말 것. 오타는 고치지 말고 그대로 두셔요.

Q1 : 생년월일을 가르쳐주셔요.
: 1981년 11월 2일
Q2 : 자주 보는 TV 프로그램은?
: 뉴즈.아니 뉴스 , 브이제이 특공대 (영자 고치시 자신이 없어서), 스타 ㅕ 경기 , 디엔에미 레슬링, 쓰읍 오타 예술이네. 케로로 중사. 별난여자 발난 남자 *어머니 덕에)
Q3 : 멋있는 (또는 귀여운) 유명인이라면 누가 떠오르나요?
: 문근요ㅕㅇ
Q4 : 매운 음식이라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 장연하게 해주냉면 죽음이라는.
Q5 : 당신의 매력 포인트를 가르쳐주셔요.
: 알려고 안하는게 좋을텐데. ㅋㅋ
Q6 : 벌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벌레네. 관심 없다.
Q7 :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는 노래와 그 가수를 가르쳐주셔요.
: 초 .리기동. 가누는 잘 모르겠는디
Q8 : 5초 안에 [이딴 게 뭐라고 5초나 걸린대! 누워서 떡먹기지!] 라고 입력해주셔요.
:이깐 게 뭐라고 5ㅊ포나 걸린대! 헉헉헉...... 10초넘게 걸렸ㄴ[ㅔ
Q9 : 바톤을 돌릴 사람을 5명 골라주셔요. 물론 키보드는 보지 말고 칠 것!
: 아무나 이그 ㄹ 보는 사람 모구다.

엉엉..... 예술적인 토나 구나. 쿨럭...... 내가 봐도 무슨 말인지 알수가 없네

by 멘치 | 2006/03/03 22:58 | 트랙백 | 덧글(2)

대략 난감...

갑자기 핸드폰이 고장 났다..

버튼이 암것도 안먹고 꺼지지도 않고.

낼고치러 가야겠네.

전화번호 날려먹으면 대략 쥐쥐 스러운데.

백업도안해놨고. 따로 적어둔것도 없는데 .

그리 전화는 많이 안하지만. 없으면 난간한데 말이지.

흐암. 최소한 전화번호 만이라도 건질수 있어야하는데 킁.

by 멘치 | 2006/02/21 23:10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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