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 탈출을 하고픈.......

감옥 같은 기숙사 생활에 적응(?)을 해가는 2달이 지나가는 시점.

그러나 오늘 들은 말은 답답함을 넘어서는 황당스럽다고 까지 생각이 되는 것.

금.주.령.

미췬... 지X 같ㅇ은 미친......욕 밖에 안나왔다.

기숙사 안에서 먹지 말래서 안 먹고 있는데 밖에나가서 (술집) 조차 먹지 말라고 한다.

장난 식으로 중딩 생활이라고( 사실 이지만)말했는데.

이번에는 진짜 무슨........니X가XX빠.

그냥 애들이랑 이야기 하면서 가벼베 한병정도 맥주 마시는 것도 안되면. 이 감옥같은 생활을 무슨 낙으로

살아가라고 그러는지.

그리고. 더 중요한건.

음식점이나 술집에서 맥주가 가장싸단 말이다.

음료수가 얼마나 비싼데 ㅜ.ㅠ

조만간 교수님에게 메일이라도 보내 봐야 겠다고 남자 기숙사에서 의견 수렴이 되었다.

어이 없고 답답해서 메일에 말이라도 해야지.

이 감옥을 탈출하는 다음해 6월을 꿈꾸며......

by 멘치 | 2007/09/07 00:0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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