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6일
복학
계획했던것이 어긋나서 이래저래 복학을 해버렸다.
학교가니 모이리 적응 안되는지. 쭉다닐때도 적응은 잘 못했지만.
이제 학교가면 알아보는 사람이 한손에 꼽을정도?
그마나 한학기 잠깐 본 05 학번이 아는척은 해주니 다행이지만.
07학번 어떻게 생겻나 무지 궁금했으나, 볼기회가 없고 지나쳐도 못알아 보니...
다담 주면 중간고사와 전국 시험이 ( __)
중간고사에 전념을 해야할지 포기했지만 15명에 목을걸어야할지.
그나마 기쁜 소식은 교양들이 중간고사 안보는게 2개 씩이나 된다는것?
약간의 걱정은 전공 수업의 난감함과 전국 시험 정도일려나. 쓸데없이 집에걸어가면서 감상 3장 쓰는것도있구나.
조뱅샘이 인원 모자르다고 필리핀창 가라고 이야기해서 심란한정도? (돈이 어딨어. 어여졸업해야하는데)
외국 나가보곤 싶지만, 어딜 떠난다는게 싫으니까 안가는 걸려나.
제이 알프레드 프록폭이랑 와이리 같다고 생각되는지.
조뱅샘 수업은 수업 내용이 우울해서 잼나긴 한데 정적후 아~! 하면서 감상 말하라고 하는게 스트레스 ㅋ
티비보니 오늘 부터 벛꽃 축제라던데.
꽃 구경 가본지가 언제더라. 굴굴이 있을때는 갔던거 같은데.
올해는 꽃구경이나 가볼까라곤 하지만 갈 사람이 없군.
여러가지 잡생각은 집어치우고 올해의 목표는 졸업!
다음 건 다음에 생각 해야지.
학교가니 모이리 적응 안되는지. 쭉다닐때도 적응은 잘 못했지만.
이제 학교가면 알아보는 사람이 한손에 꼽을정도?
그마나 한학기 잠깐 본 05 학번이 아는척은 해주니 다행이지만.
07학번 어떻게 생겻나 무지 궁금했으나, 볼기회가 없고 지나쳐도 못알아 보니...
다담 주면 중간고사와 전국 시험이 ( __)
중간고사에 전념을 해야할지 포기했지만 15명에 목을걸어야할지.
그나마 기쁜 소식은 교양들이 중간고사 안보는게 2개 씩이나 된다는것?
약간의 걱정은 전공 수업의 난감함과 전국 시험 정도일려나. 쓸데없이 집에걸어가면서 감상 3장 쓰는것도있구나.
조뱅샘이 인원 모자르다고 필리핀창 가라고 이야기해서 심란한정도? (돈이 어딨어. 어여졸업해야하는데)
외국 나가보곤 싶지만, 어딜 떠난다는게 싫으니까 안가는 걸려나.
제이 알프레드 프록폭이랑 와이리 같다고 생각되는지.
조뱅샘 수업은 수업 내용이 우울해서 잼나긴 한데 정적후 아~! 하면서 감상 말하라고 하는게 스트레스 ㅋ
티비보니 오늘 부터 벛꽃 축제라던데.
꽃 구경 가본지가 언제더라. 굴굴이 있을때는 갔던거 같은데.
올해는 꽃구경이나 가볼까라곤 하지만 갈 사람이 없군.
여러가지 잡생각은 집어치우고 올해의 목표는 졸업!
다음 건 다음에 생각 해야지.
# by | 2007/04/06 23:23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안오는 기회였는데 왔으니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