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16일
환절기라서 그런가?
저번달부터인가? 거의 계속 골골대는중.
뭘 그리 험하게 썻다고 이러는지.
2월 쯤에 혈관에 돈좀넣고. 한 2주쯤있다가 응급실 갈뻔했고.
계속 자잘하게 안좋았고. 오늘도 고열로 병원갔다가 하루종일 멍~했고.
덕분에 코다 헐었음.
쓰읍. 작년인가 제작년 초에는 지갑잃어버리고, 자던전철에서 불나고 하더니
올해는 골골대네. ㄱ-
몇일간이비인후과 가서 코구멍에 물틀어놓는거 해야되나 어흑.......
오늘해보니 진짜. 거시기하던데.
하암. 다들몸조심합시다.
뭘 그리 험하게 썻다고 이러는지.
2월 쯤에 혈관에 돈좀넣고. 한 2주쯤있다가 응급실 갈뻔했고.
계속 자잘하게 안좋았고. 오늘도 고열로 병원갔다가 하루종일 멍~했고.
덕분에 코다 헐었음.
쓰읍. 작년인가 제작년 초에는 지갑잃어버리고, 자던전철에서 불나고 하더니
올해는 골골대네. ㄱ-
몇일간이비인후과 가서 코구멍에 물틀어놓는거 해야되나 어흑.......
오늘해보니 진짜. 거시기하던데.
하암. 다들몸조심합시다.
# by | 2006/03/16 21:5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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